롯데시네마 시사회 보러 왔다가 급히 밥집을 찾았습니다.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 있는 "위남키"라는 싱가포르 음식 파는곳 이었습니다. 메뉴는 간단한데 스팀드 치킨라이스, 로스트 치킨 라이스 두개 였습니다. 가격은 둘다 9,500원이였습니다. 가기전에 모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맛있어 보여서 방문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앞에 샘플로 모형 만들어둔게 있어 찍어보았습니다. 오른쪽 위에 소스 2가지가 있었는데 제가 받은거에는 두가지가 섞여있었습니다. 빨간양념과 생강 갈은것이였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음식이 나왔습니다. 음.. 뭐지? 예상한거랑은 전혀 다른 비쥬얼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난 도시락 먹으러 온게 아닌데 플라스틱통에 미리 만들어둔 음식을 주더군요. 위에서 보았던 먹음직 스러운 구운 닭은 어디있는지 ..
먹자 생활
2016. 10. 14.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