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패키지 여행 마지막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 너무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오전 5시10분에 체크아웃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어제 저녁 미리 짐을 다 싸두고 옷만 입고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습니다. 체크 아웃을 하다 보니 첫날에 받은 식권이 보입니다. 그런데..ㅠ 써먹을 수 없습니다. 블라복비치 리조트의 조식은 5시에 하지 않기 떄문이죠ㅠ 오늘 날짜의 식권이 있긴 하지만 못쓰는 거구나.. 하고 체크아웃을 하는데 무슨 봉지를 챙겨줍니다. 도시락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리조트 입장에서 멀리서온 사람에게 이렇게 까지 챙겨주지 않아도 되지만 조식을 못먹기에 도시락을 챙겨주니 너무 고마웠습니다. 도시락안에 내용물은 샌드위치(계란+햄), 잼, 바나나 한개 였습니다. 그래도 아무..
여행 생활/해외
2016. 8. 21.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