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말하면 눈밑이라기보다 눈아래꺼플??이라고해야하나요? 여기가 주기적으로 움찍움찍 거리더라구요. 직업이 모니터를 하루종일 쳐다봐야하는 직업이라 그냥 지나치다가 그래도 수시로 자꾸 눈밑이 움찍거리니까 신경쓰이더라구요. 특히 야외활동 할때보다 일할때 더 그러는것 같았습니다. 떨리다 안떨리다를 거의 6개월 이상 반복하고 있어서 결국 몸에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해서 신경외과에 방문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무슨 검사를 해보자고 합니다. 비용이!! ㅠㅠ 비싸더라구요.. 한 4만원 가까이 했습니다..ㅠ 뾰족한 바늘을 얼굴 여기저기에 찔러서 전류를 흐르게해서 무슨 모니터로 확인하시던데 크게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ㅠ 쌩돈만 날렸다 싶더라구요..ㅠ 의사 선생님께서 특별한 이상은 보이지는 않는데 떨..
일상 생활
2016. 9. 12.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