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17년 2월 5일 일요일에 펼쳐진 ufc 메인 이벤트에 버쥬데즈 데니스 선수와 우리나라의 정찬성 선순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2년전에 조제 알도 선수와의 경기에서 어깨가 빠지는 부상으로 인하여 패배한 후 군복무 이후 열리는 복귀전이었네요. 아래 결투 영상은 2분 40초 정도부터 보면 좋습니다. 1라운드는 서로 탐색전을 펼치며 시작 되었으며 정찬성 선수는 예전의 모습대로 상대선수를 압박하며 전진 스탭을 밟아 나가며 테이크 다운 시도를 여러번 했지만 여의치 않았습니다. 그러다 1라운드 중반쯤 정찬성 선수가 버뮤데즈 선수의 펀치를 피하여 카운트 어퍼컷을 날리며 넉다운 시키며 경기를 종료 시켜 버렸습니다. 1라운드 버뮤데즈와 정찬성 선수는 총 타격횟수 24대 19, 타격 적중횟수 20대 17 넉다운 0대..
취미 생활
2017. 2. 5.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