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역에 있는 CGV에 가서 닥터스트레인지를 보고 왔습니다. 월요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넓은 상영관에서 보기 괜찮았습니다. 닥터스트레인지 보러가기전에 전혀 내용에 대해 알지 못하였습니다. 마블 히어로 중에 이런 영웅이 있었구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일부러 예고편도 안보고 갔었는데 전체적으로 영화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줄거리를 대충 살펴볼겠습니다. 마블 히어로의 새로운 시작! 모든 것을 초월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가 온다!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 간 곳에서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만나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모든 것을 초월한 최강의 히어로로 거듭나는데... 음.. 자체 평점은..
일상 생활
2016. 11. 2.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