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부터 화분 근처에 끈적이는 액체와 함께 잎에도 무언가 반점 같은 것들이 많고 시들시들 한것이 좀 이상하다 싶어 알아보니 깍지벌레 해충에 감염된 것이였습니다. 끈적이는 액체는 깍지벌레의 분비물 이더군요! 이미 너무 많이 진행된 상태라 얼른 살충제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검색 하다보니 다른 살충제와는 달리 매머드 살충제는 깍지벌레 약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길래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생긴건 아래와 같습니다. 생각 보다 양도 작아 비싸게 느껴집니다. 한통에 9,000원 이고 배송비가 3천원이니 12,000원에 구매한셈인데 20ml 밖에 안들었더라구요! 아래 사진부터는 사용설명서를 찍어 나열하였습니다. 매머드 살충제 사용시 희석양입니다. 대충 20L 당 10mL를 희석하면 된다하니 총 40L의 물에 희석해서 ..
일상 생활
2016. 11. 8.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