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구로디지털단지역에 있는 "숟가락반상 마실"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마실쌈밥" 으로 있을때 다녀왔었는데 정식집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원래 계획은 쌈밥을 먹을 계획으로 갔었다가 본의아니게 정식을 먹고왔습니다. 주차장은 있긴한데 너무 구석진곳에 있어서 찾아가기 힘들었습니다. 먼저 메뉴를 봐야겠죠? 아래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사진이 작아서 글자가 잘 안보이지만 저는 마실정식 2개를 주문했습니다. 기본정식이 만오천원이고 마실정식은 2만원이더라구요. 기존의 쌈밥을 먹으러 왔었기 때문에 살짝 부담이 되는 가격대였습니다. 먼저 죽을 먹으라고 하더군요. 들깨대합죽인데 뭐 그냥저냥 쏘쏘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미역국이 나왔는데 제 입엔 좀 안맞았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넣고 물넣고 미역넣고 계~속 끓인 미역국..
먹자 생활
2016. 10. 5. 10:59